[Welcome] 하이브랩 11월 신규입사자를 소개합니다_2

안녕하세요. Hi-Zine 운영자입니다.

하이브랩은 신규 입사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 내용을 사내 게시판에 등록하여 입사 축하 및 임직원 소개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엔 많은 신규 입사자 분들이 하이브랩과 함께하게 되어 지난 소개에 이어
11월 신규입사자 2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만나보실 분은 SE UX팀 노민정 전임입니다.
호주에서 패션디자인 공부를 했지만, 언어에도 관심이 많아 한국과 호주를 오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강사나 번역 등의 일을 더 많이 하게 되면서 번역 업무로 자리를 잡게 된 노민정 전임님은 업무 특성상 소외될 수 있는 프리랜서 생활을 6개월 간 하이브랩에서 하면서 동료 분들이 친절하게 많은 도움을 주고 챙겨주시는 모습이 좋고, 맡은 직무 외에도 앞으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해 하이브랩 입사를 선택하였습니다.
노민정우연히 접하게 된 킥복싱을 계기로 복싱이나 요가를 조금씩 하고, 새로운 운동을 배우는 것도 좋아해 웨이크보드도 배우면서 액티브한 여가생활을 즐긴다고 합니다.

다음 소개해드릴 분은 모션그래픽팀 유은상 디자이너입니다.
경영학도였지만 공연 관련 동아리에 있으면서 필요한 포스터나 영상을 어설프게나마 만들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졸업 후, 디자인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유은상 디자이너
유은상다양한 영상을 만들 기회와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해당 직무에서 충분히 성장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하이브랩을 선택하게 되었다는 유은상 디자이너는 게임이나 액티비티한 서핑이나 롱보드를 타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여가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11월의 마지막 입사자는 eBay UI개발팀 신민숙 선임 UI개발자입니다.
퀼트, 캔들 만들기, 도예, 바느질 등등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것을 즐겨 하고, 여행과 순례자의 길을 두 번이나 다녀올 정도로 걷는 것을 좋아한다는 신민숙 선임 UI개발자
신민숙의류학을 전공하면서 과제를 위해 포토샵을 접한 후, 웹 디자인을 배우면서 자연스레 웹 디자이너로서 근무를 하였는데 해외로 어학연수를 가서 현지에서 웹 디자이너로 근무하게 되었는데 업무를 하면서 독학으로 코딩을 배워 디자인과 코딩업무를 주로 담당하다 한국에 귀국하여 마크업 업무를 제대로 하게 되어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노민정 전임과 비슷하게 하이브랩에서 프리랜서로 근무하면서 주변 분들이 좋고, 다양한 업무와 업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 하이브랩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앞선 페이지에 이어 이번 페이지를 통해 지난 2018년 11월 하이브랩 입사자 7분을 만나보았습니다.
다양한 경험, 직무를 지닌 분들이 하이브랩과 함께하게 되었는데, 본인들이 선택한 이 곳에서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Hi-Zine은 하이브랩에서 진행되는 문화 활동, 행사, 임직원 소식 등으로 꾸며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